중근동에서는 아침은 커피나 녹차밖에 마시지 않는다. 그리고 기타의 사정을 생각해 보면, 하루 두 끼라고 하는 곳이 세계적으로 많다. -나오미치(일본 민속박물관 조교수) [식의 문화] 오뉴월 써렛발 같다 , 사물이 촘촘하지 못하고 드문드문하다는 말.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샤르돈 오늘의 영단어 - mischievous : 유해한, 장난기가 있는, 무모한, 오늘의 영단어 - commemoration of : --을 기념하여오늘의 영단어 - priority : 우선권, 선점권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섬기지 않는다. -왕촉 오늘의 영단어 - stringently : 절박하게, 핍박하게, 엄중하게책을 읽는다는 것은 돌덩이에 불과한 광석을 깨고 다듬어 보석을 주워 모으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자면 두뇌를 사용해야 하는 수고가 따른다. 두뇌를 완전히 사용해 읽으면 저자의 의도를 고스란히 건져내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책을 통하여 지식을 흡수하는 일이 거듭되면 보다 원숙한 인격에 도달할 뿐만 아니라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로크 오늘의 영단어 - curl : 곱슬곱슬하게 하다, 뒤틀리다: 곱슬머리